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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eyclub, 2007/05/20 19:14, Movie]
주간 코미디 프로의 10분짜리 콩트를 연속으로 10여편 모아서 본것 같은 느낌이다.
아마도 스토리의 끝이 이렇다 저렇다 할 것 없이 맺이져서 이겠지만, 영화 이야기를 누가 해달라고 해서 에피소드 1부터 10까지 하면 끝날 정도로 나뉘어져 있다는 사실은 어쩔수 없는 한계이다. seen: 9 April, 2007Trackback Address :: http://curtischung.com/blog/prefs/trackback/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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